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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dn솔루션즈 R&D – 기계(특화공정솔루션[2])
이번 상반기 공채에서 R&D – 기계(특화공정솔루션[2])직무 질문드립니다. 1차 면접 시 전공관련 문제풀이를 한다고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몇 문제 나올까요? 또한 직무마다 문제가 상이한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기사자격증 취득 수준으로 공부를 하신다면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학사신입에게 딥한 질문은 하지 않기 때문에 그정도 수준이라도 충분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1차 면접 전형에서는 주요 전공 과목 관련 기본/핵심 개념을 물어보는 질문이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무 면접은 지원자가 지원 직무 현업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기본적인 역량을 갖추었는지에 대해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수십명의 지원자를 평가하는 만큼 지나치게 지엽적이고 심화된 문제가 출제되기는 어려운 측면이 존재합니다. 상황에 따라 상이할 수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3문제 정도가 출제되는 경향이 많으며 직무마다 문제가 상이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정확한 문제 수는 공개되지 않지만 보통 2~4문제 수준으로, 열역학·유체·재료·기계요소 등 전공 핵심 개념을 계산·서술형으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화공정솔루션은 열유동·공정해석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직무별로 출제 범위와 난이도는 일부 다르며, 기본 개념 이해와 풀이 과정 설명 능력이 중요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DN솔루션즈 R&D 직무에 대한 면접을 준비하시는데 궁금한 점이 있으시군요. 제가 대학 동기 중에 비슷한 산업군의 기계 R&D 파트에서 근무하는 친구들이 있어 그들의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리자면, 1차 면접에서 전공 관련 문제 풀이는 보통 서너 문제 정도 출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로 기계 설계의 기본 원리나 재료역학 공정 제어 등의 핵심 개념을 적용하여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하려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장비의 강도 해석이나 진동 문제 해결 방안 가공 정밀도 향상 방안 등을 묻는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 기본적인 공학적 지식을 실제 문제에 대입하는 연습을 해보시길 권합니다. 직무마다 문제의 유형은 분명하게 상이합니다. 특히 멘티님께서 지원하신 특화공정솔루션 직무라면 일반적인 기계 설계 문제보다는 특정 가공 공정이나 생산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깊이 있게 묻는 질문이 많을 것입니다. CNC 장비나 자동화 시스템 관련 지식 공작기계의 특성 정밀 가공 기술 등에 초점을 맞춰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지식보다는 실제 솔루션을 도출하는 과정에서의 논리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직무기술서에 명시된 주요 업무와 핵심 역량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그에 맞춰 본인의 강점을 어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R&D 기계 직무 1차 면접의 전공 문제는 보통 기계공학 핵심 과목 기반으로 출제됩니다. 열역학, 재료역학, 유체역학, 기계요소설계에서 계산형이나 개념 응용 문제가 2문제에서 5문제 정도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이도는 공식 암기보다 개념 이해와 풀이 과정 설명을 보는 수준입니다. 직무별로 문제는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특화공정솔루션은 가공 공정, 공구, 열변형, 진동 등 제조 관련 내용이 섞여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단순 이론보다 공정 이해와 연결해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비는 기출 유형 위주로 공식 정리하고,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계산 실수보다 접근 방식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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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하게 되는 24살 여자 입니다. 이번에 취업준비를 하면서 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고분자공학과는 화공과처럼 공정을 배우지 않고 분야가 좁아서 생산기술 엔지니어 분야로 준비를 하기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준비를 하다보니 사업관리나 기획, 전략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했던 경험들 또한 연구소에서 관련 동향보고서 및 과제보고서 검토, 학부연구생경험(실험이나 이런건 안하고 논문 공부 및 데이터 정리만 함), 각종 소재 제품 기획 프로젝트 등을 해왔으며 이번에는 에너지 회사의 사업관리 직무로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공대를 전공했지만 문과 직무로 인턴을 들어가며 전공을 살리지 못하는 것 같다는 회의감도 있고 취업시장이 좋지 않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이 앞선 마음도 드네요 사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저의 이런 스펙과 활동들이 충분히 경쟁력있는지, 이 방향 말고도 다른 방향이나 조언 등을 듣고 싶습니다.
Q. 25살 산업공학과 첫직장 고민
집과 매우 가까운 매출 1000억 정도 되는 중견기업에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최종 면접까지 봤고 만약 합격하게 되면 바로 일을 하는게 맞을까요? 주변에 선배나 아는 형들은 첫 직장에 대기업을 가는게 좋다고 하시는데 현실적으로 요새 취업이 쉽지 않은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중견기업은 직원수 200명 정도이고 영끌초봉 4천후반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원했던 산업 분야는 아니라서 이직을 하게 된다면 다른 산업이라서 그 부분도 조금 걸리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스펙은 인서울 하위 공대 산업공학과, 학점 3.7 학부연구생 1년, 품질경영기사, adsp, 토스ih 정도 입니다. 냉정하게 취준 1년 정도 더 하는게 좋을지 그냥 이 기업에서 일하는게 맞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스로 자기객관화하게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Q. 스펙 질문드립니다.
무역 관련 취업에 고민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경기권 4년제 어문학과 졸업, 학점 ㄷ범대 중후반 토익 800점대 초반, 오픽 IH, 프랑스어 자격증, 국제무역사 1급 취득하였습니다. 올해 상반기 지나기 전에 취업 하고싶은데 부서나 회사 규모 등 어떤 방향으로 지원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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